우리의 철학
샐러드 앱보다, 있는 재료로 시작하는 앱
끼니온은 집에 있는 재료로 가벼운 한 끼를 만드는 서비스예요. 샐러드와 파스타는 그 시작을 쉽게 만드는 대표 메뉴예요.

있는 재료부터 물어요
레시피를 고른 다음 장을 보면 남은 재료가 다시 늘어나기도 해요. 끼니온은 순서를 바꿨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먼저 고르고, 만들 수 있는 요리와 더 필요한 재료를 함께 확인해요.
샐러드와 파스타가 중심인 이유
채소와 단백질 재료, 소스의 조합을 바꾸며 다른 한 끼를 만들고 싶었어요. 대표 메뉴는 샐러드와 파스타지만, 가진 재료로 더 잘 만들 수 있다면 밥이나 국도 함께 보여줘요. 색깔보다 중요한 기준은 오늘의 재료예요.
요리의 부담도 가볍게
요리하기 전의 고민, 익숙하지 않은 손질, 남겨 버리는 양도 줄여보고 싶어요. 특정한 건강 효과를 약속하기보다 1인분의 기준과 조리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는 데 집중해요.
끼니온은 누구에게 맞나요?
혼자 또는 둘이 먹을 요리를 찾는 사람, 같은 샐러드가 지겨운 사람, 재료 손질부터 천천히 따라 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하며 만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