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드는 한 끼
저장한 한 끼, 다음에도 만드는 법
맛있게 먹은 샐러드와 파스타를 다시 만들고 싶을 때, 저장할 내용과 백업 상태를 함께 확인해요.

요리 이름보다 ‘내가 고른 구성’을 남겨요
같은 샐러드라도 어떤 소스를 넣고 몇 인분을 만들었는지에 따라 다음 한 끼가 달라져요. 끼니온에서는 마음에 드는 요리에 소스와 인분을 고른 뒤 레시피북에 저장해요. 다시 열면 그 구성을 보며 조리를 시작할 수 있어요.
완성 사진은 다음 요리를 위한 메모예요
잘 차린 식탁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내가 만든 한 접시를 사진으로 남기면 다음에 양이나 담음새를 떠올리기 쉬워요. 별점과 추천 여부도 조리 기록에 남길 수 있어요. 계정에 백업한 사진은 레시피를 공개 등록하는 것과 달라요.
기기를 바꾸기 전에 백업을 확인해요
저장과 계정 백업은 같은 순간에 끝나지 않을 수 있어요. 인터넷이 끊겨 있거나 업로드가 진행 중이라면 내 정보에서 백업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새 기기에서는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서버에 백업된 기록을 가져와요.
기존에 이메일로 가입했다면 같은 이메일의 Google 로그인 계정과 자동으로 합쳐지지는 않아요. 이전에 사용한 로그인 방식으로 들어가 주세요.
모든 화면이 다른 기기로 옮겨지는 건 아니에요
계정 백업에는 저장한 요리·소스·인분, 조리 기록·사진, 음식 설정이 포함돼요. 보유 재료와 아직 진행 중인 조리 단계·타이머는 현재 기기에 저장돼요. 새 기기에서 진행 중인 타이머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하고 앱을 지우지 않도록 확인해 주세요.
백업만 비우기와 회원 탈퇴는 달라요
계정 데이터 삭제는 백업한 기록을 비우는 기능이에요. 계정 탈퇴는 로그인 정보도 삭제해요. 제출한 공개 요리와 업로드 파일, 서버 복구본은 별도 기준이 있으니 삭제 전에 범위를 확인해 주세요.
오늘 맛있게 먹은 한 끼부터 남겨요
새 레시피를 찾는 일만큼, 내 입맛에 맞았던 한 끼를 다시 만드는 일도 소중해요. 다음 식사가 막막할 때 레시피북을 먼저 열어 보세요.